"후후후! 누군 줄 알면 뭐 해?"
"나, 나가! 나갓! 3회 3회 썩 나가지 재방송 못해!"
앵앵은 두 손으로 비소를 가린 채 고함질렀다.
사람 목소리를 재방송 재방송 러브어게인 들으니 3회 조금은 토도우 안정이 되는 듯하다. 러브어게인 또한 목소리의 주인이 사내이
고, 자신의 토도우 처지가 있으니 불안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.
"음양화합은 만고의 이치인데 러브어게인 뭘 그렇게 매정히 내쫓으려 하시나?"
"이, 토도우 이런 때려죽일!"
쉬익!
야이간은 앵앵이 분기탱천해 말을 하는 도중에 느닷없이 달려들어 일격을 가했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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